
작성일 : 2023-04-23 17:58
국회에서 지난 3월부터 '천원 아침밥'을 대학교에서 선심성 정책으로 합의하여 추진중이다. 이에 대하여 국민기자뉴스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연구소인 한국행복학회 연구원들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천원의 아침밥을 청년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근시적으로는 괜찮은 정책이다. 그런데 문제는 언발에 자기 오줌 누기에 불과한 일이라는 점이다. 이런 ㅓ비스보다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정부와 자치단체가 많이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치유가 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켜 다양한 직업군을 만들어주는 것이 획기적인 대안이 된다. 특히 코로나 이후에 많은 사람들의 멘탈이 무너지고 우울증과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행복인문학자로서 청년 대학생들을 행복멘토링의 전문가로 육성하여 직업으로 자리잡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 현실에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 부분을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백수연 책임교수, 김용진 협회장, 정두근 자문, 박언휘 자문, 김현주 책임교수)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인 사단법인 상호존중과배려운동본부 설립자 정두근 예비역 중장은 "행복을 교육하는 일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즉 정부는 적극적으로 행복교육사를 많이 배출햐야 한다는 의미이다. 초중고교 교사들을 모두 행복교육사 과정을 보수교육으로 재이수토록 하는 것도 작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장기적 안목으로는 행복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자들이 많이 필요하다. 2011년도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배출해 온 행복교육사 프로그램을 보다 정밀하게 다듬어 대한민국의 리스크를 회복하는데 활용한다면 청년들의 미래직업에 대한 한 가지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인 한국노화방지연구소 이사장 박언휘 박사(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는 "청년들의 웰빙에 대한 희망! 그것은 우리 기성세대가 반드시 보장해 주어야 할 일이다. 청년들의 행복인생경영에 대한 교과목도 대학교에서 시급히 편성해야 한다. 그리고 정서적 건강을 도모하도록 정부가 적극 정책적 배려를 해야 한다. 더 나아가 생명자본시대에 적합한 행복과 관련된 청년창업 비전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청년들에게 천원짜리 아침밥을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실제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돕는 것이 급선무이고 완전한 해결책이다. 그런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것은 기존 직업군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퇴직자들의 뒤를 보충하는 것으로만 일자리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서는 안된다. 글로벌시대에 세계를 무대로 K행복을 널리 확산시킬 글로벌 행복멘토를 육성하는 대학정책이 필요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 2030비전으로 추진하는 행복대학교에서는 그런 방향에 포커스를 맞추어 잘 진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