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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문학 소개] 觀德甫 임주완 시인의 '생과 사의 차이'

작성일 : 2023-04-24 19:48

생과 사의 차이         

 

 觀德甫 임주완

 

문득 태어남과 죽음에 대한 상념에 잠긴다

인생을 살면서 그 생을 마감해야 끝나는가?

아침에 깨어나 밤에 침대로 들어감도 그 날의 끝이다

찰나 하루 1년 한평생도 모두 시작과 끝냄인 것이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면서 내일을 준비 한다

양자라는 소립자와 초끈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물질 조차도 순환의 되풀이인 것이다.

생과 사의 차이는 단지 그 형태적 변화일 뿐!

 

 

 

<시인소개>

 

정신건강증진 전문가 임주완 철학박사는 '노자의 新주석서'의 저자로서, 공기업 퇴직후 현재 濟和노장사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중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수도권 행코교수단 소속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이며 행복서포터즈 지회 단장이다. 임주완 행코 책임교수는 뉴스포털1 칼럼니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민행복을 위해 한국인에게 적합한 토종행복학을 추구하기 위해 2023년 1월 1일 공식 발족된 '한국행복학회'(학회장 김용진 교수)의 학술위원장, 행코교수단 상조회 사무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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