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국행복학회 행코 책임교수들의 주치의 박언휘 박사, 청년 위장건강 강조

작성일 : 2023-04-26 08:44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단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행코 책임교수들로 구성된 한국행복학회의 자문위원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및 국민기자뉴스 임원들의 주치의이다. 늘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하면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는 대한민국의 슈바이처 의사이다. 박언휘 박사는 안티에이징 전문가로서 항노화연구소 이사장이고, 2030비전의 행복대학교 설립을 추진중인 행복전문가이다"라고 밝혔다.

 


(박언휘 의학박사와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의 인터뷰 중에서)

 

다음 내용은 박언휘 박사의 인터뷰 내용이다. 참고로 박언휘 의학박사의 웰빙라이프 코칭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전국 시군구 단위로 추진하는 행복서포터즈 운동과 국민기자뉴스의 웰빙코너에서 건강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상피화생은 헬리코박터균이 여러 염증을 유발하면서 위가 얇아지고 위 점막이 장의 점막처럼 변하는 것입니다. 보통 나이 많은 분에게 잘 생깁니다. 환자들 중에는 40대나 50대가 지난 분이 많습니다. 장상피화생도 위가 노화하여 생기는 거로 보기도 합니다. 방치하게 되면 위암으로 가게 되죠.

젊은 사람의 장상피화생이 더 위험한 이유?

 

​요즘은 장상피화생 환자 중에 젊은 분들이 있습니다. 20대인데도 조직검사를 하면 장상피화생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족력 중에 위가 안 좋거나 위암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아주 어릴 때부터 헬리코박터균에 노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젊은 분에게 장상피화생이 오면 나이가 드신 분보다 훨씬 더 위험합니다. 암으로의 진행이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위장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검사해보아야

 

​나이 드신 분의 암세포는 노화되어 느리지만, 젊은 분의 암세포는 굉장히 활동적이고 빠릅니다. 젊은 암세포는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빨리 전이되고, 더 나쁜 영향을 많이 줍니다. 그러므로 젊은 분에게 생긴 장상피화생이나 암은 나이 드신 분보다 위험하고 잘 낫지 않습니다. 장상피화생은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 중에 위장질환을 겪고 있거나 위암이 있는 분은 검사하셔서 하루빨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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