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26 22:19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이면 교학상장의 온라인 학습광장에 모이느라 바쁘다. 대한민국의 국민행복감 상승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각자의 지역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한국행복학회 연구원들이다. 학회장은 국민기자뉴스 대표인 김용진 행복교수이고 사무총장은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인 김정옥 행코 책임교수이다.

한편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박사는 최근 한국행복학회 학회장과의 인터뷰에서 생명존중운동과 관련하여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선 우울감에 의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에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급적 자살 시도자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수준의 제스쳐, 언어 등으로 다가서는 것이 좋다. 자칫하면 상황을 악화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차분히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 대화는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가급적 경청하고 공감하는 수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혹시 나쁜 결과를 만들면 그로 인해 상처받은 가족을 생각하도록 언급하는 것도 좋다."
"우리는 삶의 무게감으로 인해 삶을 정리하고자 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주변 사람에 대하여 예전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따스한 삶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것이 행복 서포터즈 운동이고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다. 우리가 2030비전으로 설립하고자 하는 행복대학교에서는 행복학회 자문위원인 정두근 장군님의 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을 실천할 행복멘토를 만들자는 것이다. 위기로 치닫는 대한민국을 살려 낼 인재가 정말 많이 필요하다."
한편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는 6월 3일과 4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행코교수단 2/4분기 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