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대한민국! 심상치 않다

작성일 : 2023-04-28 06:36

 

지금 대한민국은 심상치 않다. 국민도 정치도 종교도 경제도 총체적 난관으로 치닫는 중이다. 게다가 지정학적으로 한반도를 두고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비롯한 외세들의 장난질도 아주 이상하게 꼬여만 간다. 

 

S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대기업들의 순수익이 싹뚝 잘려 뚝 떨어지고 있고 일자리가 없어 고통중인 국내에 투자하기 보다는 미국을 비롯한 외국으로 대기업들의 엄청난 투자가 투기바람처럼 옮겨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국가 채무는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팝퓰리즘으로 퍼 주었던 곳간이 바닥이 나고 빚으로 국민 용돈을 퍼 주어야 할 판이다. 유럽의 안정된 선진국들처럼 계속 성장할 줄 알았던 대한민국의 경제총성장세도 OECD국가 중에서 가장 낮은 저성장으로 추락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부설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의 말처럼 심각하다. 음주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자살율도 전년 대비 30%이상 늘었다고 한다.

 

이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일어나야 한다. 여기서 엎어지면 아시아의 용으로 치솟던 중진국들의 전철을 밟게 된다. 행코교수단이 국민기자뉴스를 설립한 것도 행복 파파게노 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사명이 그래서 크다. 일어나라. 이제는 다함께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을 하자. 나 개인의 웰에이징이 아니라 대한민국 5천만 모두가 잘 사는 길로 함께 힘을 모아보자.

 

국민기자뉴스 출범을 축하하면서

 

전 병무청장 이동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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