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지구 생태환경운동 펼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

작성일 : 2023-04-30 16:38

미국 국립해양대기국이 1981년 위성관측을 시작한 이후 2023년 3월말부터 바닷물 평균 온도가 전례없이 40여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특이 현상을 설명할 원인규명이 어렵다는 점이다. 기후분야에 전문가인 영국 뉴사으스웨일대 매튜 잉글랜드 박사와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벤 웨더 교수가 해수온도의 이상 상승이 지구환경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행복을 목표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국민기자뉴스는 틈틈이 환경생태계 관련 뉴스도 행복인문학 관점에서 취재 보도하게 된다. 이러한 적극적인 환경운동 배경에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단장 김용진 교수의 행복인문학이 기초하고 있다.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는 "코로나19로 3년 넘게 지구촌은 된통 두들겨 맞았고 지금은 그 여파로 세계경제가 폭망직전이고 사람들의 불안감과 우울감은 높아지고 있다. 사스, 메르스, 코로나 19 뒤에는 자연을 공격한 인간에 대한 자연의 본능적 방어기제가 작동되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김용진 교수는 국민기자뉴스 본부장 유인숙 행코 책임교수와의 대담에서 "동굴에 살던 박쥐의 경우에 박쥐의 몸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외에도 수십가지 규명되지 않은 바이러스들이 기생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박쥐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만년설 속에 동면상태로 있던 많은 바이러스들이 깨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북극이 녹고 빙하가 바닷속으로 용해되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히 기후온난화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생존의 문제이다"라고 지적했다.

 

김교수는 "한국행복학회에서 빙하가 녹는 것으로 인해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신종 바이러스의 출몰에 대한 연구를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문제 즉 빙하가 다 녹는다면 지구는 뜨거운 태양열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륙만 아니라 바다 온도까지 급상승하게 된다. 바다 온도가 뜨거워져 불바다가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결국 제트기류까지 남하하게 되어 추웠던 곳에 폭염이, 더웠던 지역에 혹한이 들이닥치며 지구 환경이 엉망이 되고 만다. 이제 국민기자뉴스와 한국행복학회는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행복서포터즈 운동으로 동참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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