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5-02 08:37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국가들이 글로벌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김용진 교수는 "지난 주 미국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는 하원에서 31조 달러가 넘는 부채 한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면 임시적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상원을 통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결국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거부권이 예견된다. 어쩌면 2년 안에 미국의 채무 불이행이라는 엄청난 경제 재앙이 일어날수도 있다. 미국은 과거에도 그런 위기가 몇 번 있었다.“라고 말했다.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는 "물론 매카시 하원의장은 채무 불이행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주장하지만, 지금 미국 정부 부채는 국내총생산의 120%나 되는 높은 상황이다. 당장 미국 정부가 긴축 재정을 운용해야 하지만 내년에 대선을 앞둔 상황이기에 돈 씀씀이가 줄어들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발 글로벌 경제 위기가 닥치게 된다. 대한민국은 중국과 일본이 자꾸만 미국 채권을 줄이고 있는 현실을 도외시하면 안된다. 그리고 2024년 12월 미국 대선이 끝난 이후 심각한 경제위기가 도래한다면 그 여파가 대한민국 경제에 미칠 파장도 미리 예견하고 시물레이션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국민기자뉴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대안을 제시했다.
참고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한 삶에 대한 토종행복학을 연구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한국행복학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부터 90분간 학회장 김용진 교수와 함께 20여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교학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1월 1일 시작한 이후 지난 3월 3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춘계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지금까지 17차례의 줌 학습을 진행한 바 있다. 6월 3일과 4일에는 서울대학교 인재원에서 1박2일간 학회 연구원 및 행코 책임교수들의 2/4분기 세미나 및 친목모임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