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5-24 08:11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국민의 정신과 정서적 웰빙 및 행복감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행복NGO이다.
2000년도부터 웰빙코칭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지금에까지 이른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한국행복학회를 통해서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는 토종행복학과 긍정심리학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고, 이들의 활동을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국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22일 밤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행코문학회 온라인 교육에서 다음과 같이 시나 수필을 생활화 하는 10가지 비결을 소개했다.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6월 3일(토) 10시부터 20시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행코교수단, 한국행복학회, 국민기자뉴스, 행코문학회의 2/4분기 워크숍과 세미나, 친목 모임을 개최한다.
1. 시나 수필은 특별한 사람만 쓰는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라. 문학은 삶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글의 표현방법이 서툴다고 해서 문학이 아닌 것은 아니다.
2.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분석력을 키워라. 시나 수필은 사물에 대한 지식을 표현함이 아니라 사물을 통해 발견한 지혜와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3. 일상에서 발견한 지혜나 느낌을 글로 간략히 쓰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마라. 1년에 한 편의 시를 쓰려고 하지 말고 날마다 일기를 쓰듯 시를 쓰는 것이 낫다.
4. 일상에서 얻은 지혜와 느낌 등을 간략히 압축하여 글로 쓰면 시가 된다. 그리고 그것에 살을 붙여 설명하다보면 수필이 된다. 시와 수필은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이다.
5. 현대시의 방향은 정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표현하는 자유시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30년 전에는 시의 범주가 아니라고 생각되던 일기문 형식도 시가 된다.
6. 좋은 시를 쓰고자 한다며 글의 리듬감을 살리기 보다 삶의 근원적 문제를 들추어 가는 것이 낫다. 시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글로 노래하는 예술행위이기 때문이다.
7. 좋은 시는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 행복감을 높여주는 시이다. 독자가 시를 통해 상상을 많이 하도록 내용을 간간이 비틀고 감추며 글로 담아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8. 좋은 시는 울림을 주는 내용이어야 한다. 단순히 밥을 먹고 잠을 잘 잤다는 문장처럼 평이해서는 울림을 주기가 어렵다. 독자의 경험과 감성을 강화하는 문장을 고민할 필요가 그래서 있다.
9. 독자는 시나 수필을 통해 삶에서 고민하며 경험하는 슬픔, 우울, 고독, 권태, 좌절, 분노, 비애 등의 정서를 치유받기를 원한다. 좋은 시는 치유능력을 안겨주는 시이다.
10. 남의 눈치를 보며 베끼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독창성을 시에 과감하게 담아라. 시를 보면 시인이 누구인지 눈치채도록 같은 톤의 시를 집중하여 쓰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