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6-04 06:07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900만명(2022년 기준)을 넘어섰으며, 2024에는 1000만 명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다. 노인 인구 비중이 올해 18.4%, 2025년에는 20.6%로 높아진다. 노인 1인 가구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늘어 36.4%나 된다. 초고령 사회가 눈앞이다.
고령인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삶의 복지가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고령인구 증가와 비례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인구도 증가한다면 문제가 다르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역피라미드로 인구증가 모습이 완전 불균형을 이룬다는 점이 심각한 난제이다. 정부와 자치단체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의 시니어 및 고령자들의 웰에이징과 웰다잉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른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하여 꾸준히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그것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각자 지역에서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그 근원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기도 하는 행복전문가이다. 현재 115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육성하였고 이들이 6월 3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 모여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였다. 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하여금 행복서포터즈 운동과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를 통한 행복 파파게노 운동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시니어들의 시나 수필을 통한 정서적 치유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고령사회의 시니어들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그것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나 한국행복학회, 국민기자뉴스, 행복서포터즈 등과 같은 행복 프로그램 전문기관들의 솔루션으로 하나 둘 가닥이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