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9-12 06:37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기존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라는 명칭을 2025년부터는 공식 사용하지 않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결정은 2년전인 2022년 11월 서울대학교 인재원에서 개최된 1박2일 세미나에서 협회장이 "향후 1,2년 정도의 기간을 통해 행코 책임교수를 걸러내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을 공식 표명하였고, 이후 간헐적으로 행코교수단 단톡방에서 '프로의식 고취를 강조하는 협회장 메시지' 등과 같은 형식으로 꾸준히 상기시켰으며, 2년이 경과되면서 약속대로 추진하는 협회 정책의 로드맵이다.
이러한 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라 협회는 새로운 명칭의 행복멘토단을 구성하기 위해 지난 2년간 10차례 이상의 오프라인 행사(서울대 인재원 2회, 한국프레스센터 1회, 한남대 56주년기념관 3회, 제주도 한중일 국제학교 2박3일 1회, 서울시민청 1회, 충남대학교 1회, 박언휘종합내과병원 및 청도야영장 1박2일 1회 등)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온라인 학습 89회차 모임을 가지며 프로정신을 가진 프로 행복멘토가 될 기회를 부여하였다.
2년간의 규칙적이고 공개적인 행사를 통해 각 행코 책임교수의 참석도와 열정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5년부터는 30명 내외의 행복교수단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가진 행복멘토그룹이 탄생하게 된다. 기존의 행코교수단이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라는 명칭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며 추후에는 행코 책임교수들의 공식 모임도 개최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하여 11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수퍼바이저인 김용진 인문박사가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 내>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391강부터 400강까지는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행코 책임교수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지침을 담게 됩니다. 21세기 생명자본시대의 행복멘토가 되고자 하는 분은 필독 바랍니다.
2025년도부터는 인문대학을 중심으로 이 4가지 직무단체를 조직하여 활성화하게 됩니다. 행코 책임교수 중에서 행복지도사회 전국 임원을 비롯하여 직무단체 임원에 뜻이 있는 분은 협회장과 상의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학교, 행복상담소, 행복 서포터즈단 등의 설립을 하고자 하는 분도 상의 바랍니다.
이번 12월 7일 행사는 기존의 행코교수단이 주최하는 행사로는 마지막 행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협회의 훈련 프로그램을 거친 기존의 인적자원인 명품강사, 명강사, 행복강사 중에서 약간명, 행코 책임교수 중에서 참여 의사가 있는 분 중에서 직무별 전공분야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단체와 명칭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지난 2년간 협회 공식 행사 참여도 등을 기반으로 협회가 기대하는 프로의식이 일부 검증된 행코 책임교수의 2~30%가 새로운 단체 구성원의 80% 정도를 채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단체의 구성원에게는 훨씬 더 엄격한 프로의식을 요구합니다. 우선 온라인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반드시 매주 1회 참여해야 합니다. 따라서 89회차 학습해 온 한국행복학회는 11월 24일 100회차까지 진행하고 종료됩니다. 이후 12월 7일 협회 4/4분기 행사를 마친 후 참가 희망자를 선별하여 진행되는 새로운 단체인 행복교수단의 구성원은 철저히 회비제로 학습과 친목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한국행복학회를 모체로 학습하는 행복멘토 줌 교육 프로그램에 반드시 주1회 수강자로 참여해야 하고, 또한 그 실적으로 자신이 주도하는 줌 교육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사유로 궐석이 생길 경우에만 신입을 채우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행복교수는 매년 연말에 다면평가를 통해 걸러냅니다.
2025년도에는 마을행복리더를 행복멘토로 교육하는 입법안 추진은 잠정 중지합니다. 행복 서포터즈단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법에 올인하여 입법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우리쪽의 멤버들이 그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행복대학교 설립은 구호로만 아니라, 인문대학 분교 활성화를 통해 각자의 진정한 능력을 다질 것입니다. 당연히 인문대학을 통해 자신의 실력과 교육역량을 강화시키는 분은 훗날 행복대학교가 설립된다면 정년 80세를 기준으로 하는 행복대학교 교수 및 직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됩니다.
새 시대의 행복멘토로 활동하겠다는 비전, 열정, 협동심 등이 확실한 행코 책임교수는 이 기회를 잘 활용하시고 함께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합시다. 개미도 중단하지 않고 걸어가면 10리를 갈 수 있습니다. 2년간 행코교수단 오프라인 및 온라인 과정을 개설하면서 느낀 것은 핑계가 익숙한 사람은 또 새로운 핑계를 대더라는 것, 스스로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전화하여 끌어내야만 하는 반복된 걸음마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2025년도부터는 아마추어를 프로로 만들어 가던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서 긍정심리학과 행복인문학에 어느 정도 프로가 되어 활동하는 인재를 영입하여 프로 단체로 활성화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이제 우리는 뛰어가는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여전히 요람에 누워있기를 바라거나 걸음마를 하는 분들로는 10리, 100리를 가기 어렵습니다. 2025년부터는 프로가 될 열정이 적은 분들은 미안하지만 아마추어 그룹으로 그리고 구경꾼으로 놔두고, 프로정신을 가진 소수로 IWPA를 탄력있게 활성화 하겠습니다.
이러한 취지로 행코 책임교수단이 주최하는 협회의 마지막 행사가 12월 7일 선샤인호텔에서 행코 책임교수 30명, 행코 책임교수가 추천하여 참가하는 외부 인사 30명, 국민기자나 명품강사, 명강사 등 10명 모두 70명 행사로 개최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