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4-09-15 14:46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5년도 1월 부터 30명 정원의 행복교수단을 발족하게 된다. 행복교수단은 기존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25명 중에서 10명 이상 20명 미만을 선발하고 나머지는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에서 인문박사 경력학위 취득자를 비롯하여 교육부로부터 박사학위를 취득하거나 그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자로서 행복교수로서의 인성과 열정을 갖춘 자를 선발하게 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협회장 김용진 인문박사) 행복본부는, 2025년부터 발족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익단체인 '행복교수단' 소속 행복교수로서 Mentoring Domain을 확보하게 되는 IWPA 행복교수단 소속 행복교수의 직무와 관련한 Big Vision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한민국의 시대상황을 리딩하는 선두그룹으로 행복교수단을 전면 배치함과 동시에 20여년간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가꾸어 온 행복 멘토링 관련 전문 분야를 심화시키며 확장시켜 나가게 된다. 그리고 각 전공 및 관심사 분야로 행복교수의 직무 분야의 전공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매주 1회 온라인 교학상장의 학습, 토론, 회의, 평가 등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행복교수의 Mentoring Domain은 8개 분야이다. 행복교수는 2025년도부터 전국 규모로 행복지도사회, 행복교육사회, 행복상담사회, 행복 코디네이터회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분야를 선정하여 해당 단체의 전국적인 조직, 운영, 관리, 교육, 감독 등과 관련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을 대신하여 소속 단체의 지도교수로 활동하게 된다. 단, 행복교수로 임명을 받은 자는 전국 규모의 4개 조직 중 오직 한 군데만 지도교수로 활동할 수 있으며 지도교수는 5명 내외에서 행복교수단 단장이 최종 결정한다.
또한 행복교수는 자신의 경륜과 역량 등에 따라 자신의 지역에서 행복멘토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가 부여된다. 즉 행복교수는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에서 인문박사 경력학위를 취득하였을 경우에 인문대학 분교 학장으로 인문학사, 인문석사, 인문박사 등을 직접 육성할 수 있으며, 인문박사가 아니더라도 행복교수는 행복학교 교장, 행복상담소 소장, 행복 서포터즈단 단장의 자격으로 직접 시군구 단위의 지역을 중심으로 행복 멘토링을 전개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자신의 능력과 관심분야를 행복교수 당사자가 선정할 수 있으며,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개설 인증을 허락받은 후 자치단체 및 세무서 등록 절차를 거쳐 행복서비스업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초로 조직되는 행복교수단은 그동안의 행복 프로그램의 숙련도와 학습기간 등에 근거하여 인선된다. 행복교수의 인원은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최대 30명으로 한정된다. 2024년도까지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교육한 명품강사아카데미(연세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연세대), 한강총 전임강사(한밭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협회) 등에 입단하여 일정한 교육과정을 수료한자는 행복교수 후보 요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가 행복교수단에 입단할 경우 2025년부터 입단비는 500만원이며, 입단후 온라인 학습과정과 오프라인 멘토링과정을 충실히 거쳐야 한다.
행복교수단은 2024년 12월 7일 선샤인호텔에서 개최되는 '2024년도 4/4분기 송년 축제'를 통해 구체적인 비전과 로드맵을 전달받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명품강사, 명강사, 한강총 전임강사, 국민기자, 그리고 행복교수 입단을 강력히 희망하는 예비자 등을 대상으로 행복교수 입단 서류를 12월 15일까지 직접 접수받아 20일까지 1차 심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행복교수단 단장이 최종 심사하여 2025년 1월에 행복교수단 명단을 발표하게 된다.
2023년 1월 1일부터 100회의 온라인 학습, 8차례 이상의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 한국행복학회는 2024년 12월을 학회 방학기간으로 하고 1월 12일부터 제주도 한중일국제학교에서 2박3일간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수단 및 인문박사단이 주최하는 행복교수들의 전략회의 및 제주도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5년부터 행복교수는 크게 4가지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 한국행복학회 정회원으로서 월회비(2만원)를 납입해야 하며, 매주 온라인 학습에 참여하여 프로로서 역량을 강화해야 하며, 연 2회 이상의 서울대학교 인재원 또는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등에서의 오프라인 세미나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또한 국민기자뉴스 인문대학 분교를 운영하여 인문학사 연 20명 이상 배출 등을 통해 행복인문학의 실력을 강화해야 한다. 만일 1년 간 위 4가지 주요 미션 중에서 3가지 이상 실적이 없을 경우에는 연말에 자동 탈락되며 행복교수 후보자군에서 행복교수단에 새로운 인물을 입단하는 등 프로집단답게 확실한 원칙하에서 행복교수단이 운영된다. 그리고 탈락되지 않은 행복교수는 다면평가를 통해 유임 또는 경고, 탈락의 제도를 엄격 적용하여 행복교수로서의 자질, 품격, 실력, 협업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한편 행복교수는 2025년 1월 12일부터 개최되는 2박3일간의 제주도 세미나를 통해 2030년에 설립을 목표로 하는 행복대학교(설립추진위원장 박언휘 의학박사/인문박사)의 6개 전공학과 교수 및 직원 요원으로써 매년 객관적인 다면평가를 통해 꾸준히 프로로서 정예화를 하게 된다.
참고로 2025년 1월부터 행복교수 입단비는 500만원이며, 기존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25명 중에서 지난 2년간의 객관적 실적에 의해 선발된 자에게는 입단비가 면제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수도권 대학교의 최고위과정 등의 한학기 등록비가 700만원~1,0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행복교수의 입단비는 그동안 너무 낮다는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2025년도부터 500만원으로 결정 되었으며, 행복교수단이 자리를 잡게 되면 1,000만원으로 입단비를 현실화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