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2-26 11:35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본부는 2026년을 '행복선언 범국민 운동 원년'으로 설정하고, 혼돈과 절망 속에서 모두를 살리고 행복하게 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시대정신과 행복 시민 비전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一宣連帶(일선연대)’를 26일 오후 3시 33분에 공식 발표했다.
일선연대는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에서처럼, ‘감사-존중-나눔’이라는 행복 원리를 깨달은 선구자 한 사람의 행복선언이 나비효과를 유발하여 33인 행복선언인, 99인 행복선언인, 300인 행복선언인, 1004인 행복선언인 등으로 확대되어 가면, 그 사회 공동체적 에너지는 죽어가는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마침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행복 인문학적 실천 비전을 담고 있다.
일선연대 사자성어를 제안한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우리 협회가 2026년도에 행복 인문학회를 발족함과 동시에 천사운동을 목표로 달려가게 된다. 이미 행복선언인 33인이 일주일만에 사회적으로 훌륭한 삶을 살아가는 지성인들로 발족되었듯이, 이분들을 토대로 범국민 운동을 펼치는 연대의 폭을 확장하게 된다. 우리가 추상적 개념의 행복을 개인의 감정이나 사적 만족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행복실천기술방법을 공식 선언하고 이들 행복선언인들이 행복 인문학회에서 함께 연대하여, 이를 지성과 교양을 갖춘 애국자들의 2026년도 시대 정신과 실천 문화로 삼아 사회적 변화로 확장시키는 국민의식 계몽운동으로 확산시켜 가고자 한다.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이 운동에 많은 지성인이 계속 손에 손잡고 릴레이로 참여해 주시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25년의 역사를 가진 행복 인문학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고유의 행복철학을 표현하는 실천학문(행복학의 실천기술론)의 학문적인 명칭이다. 이번에 공식 선정한 사자성어는, 제도나 정책 집행 이전에 건강하고 건전한 사유를 토대로 정의롭고 인간적인 삶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선구자인 한 개인으로부터 행복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신년 사자성어에는 한 사람의 행복선언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일주일만에 33인의 행복선언 참가자로 확산되었고, 2026년부터는 99인, 300인, 1004인의 시민 연대로 이어져 사회 전체의 행복 문화로 정착되는 과정의 비전을 담고 있다.
행복선언운동을 주창한 행복 인문학회 김용진 학회장은 “행복은 누가 대신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용기있게 선언하는 실천지성인들에 의해 태어나고 재생산되고 확산된다. 이 원리에 따라 한 사람의 선언이 또 다른 선언을 부르고, 그 연대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신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인문학회를 통해 연속적으로 행복선언인을 선발하여 연대하고, 행복 인문학 센터를 통해 행복관련 박사들과 행복 전문가인 행복교수를 집중 육성하며,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행복 저널리즘을 6개국어로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행복 인문학의 세계적인 확산에 주력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생태계를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행복 인문학회 지부결성과 행복교수들로 하여금 행복학교를 운영할 토대를 형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