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28 21:42
2026년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행복 인문학회 창립세미나는 오전 프로그램에 이어 오후에도 아주 알차고 유익한 정보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오찬을 마친 뒤 학회 사무총장 박하실 음악박사의 악기 연주로 참가자들은 학회의 고품격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이태리 공립음악원에서 학위를 취득한 박하실 음악박사는 풀립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단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서 경력인문박사만 아니라 행복교육박사와 행복교수 2급 자격을 취득하였고 행복학교 교장으로도 임명되었다. 또한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국민기자뉴스 국장으로도 폭넓게 활동하면서 행복 인문학회 연구원들의 만장일치로 사무총장에 취임하여 활동하고 있는 지성인이다.
이어서 학회 출판위원장인 예비역 공군대령 한상황 경력인문박사의 사회로 미국 뉴저지주정부 인가를 받은 고어헤드신학교 총장 이상조 박사가 미국에서 직접 귀국하여 명예박사 취득에 관한 정보를 안내하였다. 이상조 총장은 2025년 11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교육부의 허락을 받아 박사 자격을 취득한 박사동문들에게는 특별히 명예박사를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취득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상조 총장은 고어헤드선교회를 통해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의 고아들을 돌보는 일에도 적극 관심을 가져줄것을 안내하였다.
행복 인문학회 창립 세미나의 오후 순서 중간에서 학회 설립자인 김용진 학회장의 주재로 학회 발전을 위한 연구원들의 비전 제안 및 참석자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행복 인문학회가 '감사-존중-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천함으로써, 새마음 운동을 행복 선언인들로 하여금 전국으로 확대해야 함을 깊이 인식하였고, 점차 활동 반경을 넓혀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후 초등학교 교사로 37년간 헌신한 이후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하고 퇴직한 장인복 선생과 고경숙 선생의 오카리나 축하 연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장인복 선생은 김선남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25년째 추진하고 있는 법무부 대전의료소년원 새싹선교회 후원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학회 부회장인 경영숙 사회복지학박사의 사회로 행복 인문학 창시자인 김용진 행복철학박사의 행복 인문학 비전 특강이 진행되었다. 김용진 행복교수는 이 시대의 몇 가지 난제들을 제시하였고, AI시대를 ANI시대에서 AGI와 ASI시대로 발전하면서 결국 인간소외 문제를 비롯한 심리적 충격이 21세기 인류사회에 큰 불행의 단초가 될 것임을 예견하였다.
그리고 현재 세계 인구 4억명이 걸려 고통중인 460여가지의 정신질환중에서 20여가지의 정신질환을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300병상 규모의 정신병원에서의 현장 근무 경험과 요양원에서의 3년간 사회복지사 활동 등을 토대로 깊이있게 강의를 이끌었다. 또한 행복 인문학이 왜 중요한 가치를 갖는지? 그리고 행복 인문학으로 이 울리히 벡이 주장한 위험 사회를 어떻게 치유하고 행복인생경영의 멘토가 될 수 있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행복 인문학 창립 세미나는 학회 부회장인 황금복권마트 대표 박광석 부회장의 사회로 '행복선언문 공동 낭독'이 이어졌고, 조외제 지리산 행복학교장의 감동적인 즉석 축가가 진행되었고, 학회 감사인 김계분 스포츠이학박사의 사회로 주차권, 저녁간식 수령에 대한 공지가 진행되었고, 박하실 사무총장이 후원물품 기증자 소개에 이어, 학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공식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학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오늘 모두 바쁜 일정 중에서도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일조하겠다는 가륵한 마음으로 모인 참석자 45명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다음에는 1박 2일 행사를 통해서 깊은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 인문학의 창립멤버로서의 멤버십을 더 곤고히 하도록 우리 모두 협력하도록 하자. 감사 드린다"라고 인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