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정치인 전미숙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전미숙으로!

작성일 : 2020-12-11 14:18

인생이모작의 방향을 행복멘토로 구체화 시킨 여성리더!
그동안의 경륜을 토대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참여한다.

 

전미숙 행코 예비 책임교수
전미숙 행코 예비 책임교수

 

코로나 확진자가 1일 평균 700명대를 자리잡고 있다. 안타깝게도 100명 이하로 줄어들 가능성 보다 1000명 이상으로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가능성이 훨씬 큰 위기 상황에 대한민국이 봉착한 상황이다. 국민의 일상생활은 올 스톱 상태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서민들의 가정경제가 파탄 직전이고 국민우울감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렇게 온통 난리통이 되어 가는 현실에서 희망의 아이콘이 되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정치인에서 행복 멘토로 인생이모작을 시작한 여성리더가 있어 화제이다.

 

화제의 인물은 연세대 대학원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수십년을 50여개 단체에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온 정치인 행복 코디네이터 전미숙 여사이다. 최근에 한국미래시니어교육원을 설립한 전미숙 여사는 그간의 공적으로 인해 경기도지사 표창, 성남시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한 사회활동가이다. 

 

경기도 성남시라는 바운더리를 벗어나지 않고 지금까지 거의 일평생을 자원봉사자로 대중강사로 헌신하며 살아온 전미숙 여사! "전미숙 여사는 지난 10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가 2020년대 신종직업으로 자리잡을 행복 코디네이터 10만명을 육성하는 행코 책임교수 육성기관인 국제웰빙대학교 김용진 총장의 최종 허락을 받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59호로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의 59번째 행코 책임교수 멘티로서 온라인 50시간과 대면교육 과정을 잘 소화하고 나면, 코로나로 환난을 당한 대한민국에서 행복 파파게노 역할을 하는 행복멘토로 인생이모작을 시작하게 될 것"라고 행복본부장 정인경 교수는 소개했다.

 

전미숙 여사는 입단 소감에서 "지금 우리 나라 상황을 힐링하고 웰빙하는데 행복 코디네이터를 능가할 실제적이고 파워풀한 대안은 전무하다고 판단했다. 이는 표를 의식하는 정치인으로서보다 평생교육을 추진하는 교육자로서의 판단이다. 특히 수십 종의 코디네이터라는 명칭이 난무하는 코디네이터 전성기가 되어가고 있기에, 결국은 행복 코디네이터가 그들의 정점을 자리잡는다는 것도 확신할 수 있다. 평생 직업으로 평생 직장 일터로서 행코 책임교수가 되는 것은 명예스럽기도 하거니와 자아실현만 아니라 실익적인 부분도 있기에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획기적인 분야이다. 평균 학력이 석사인데다가 사회 지도층 저명인사들이 점차 많이 합류하고 있어서, 수도권의 유명한 대학교의 최고경영자 과정에 등록하여 1천만원 내외의 경제적 부담을 감내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고 더 좋은 고급인맥도 만들수 있어서 효과 만점이다. 특히 입단비도 한시적으로 장학금 100만원 덕분에 적은 금액이라 부담되지 않는다. 국제웰빙대학교의 행코 책임교수가 너무나 매력적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행복멘토로서 활동하고자 한다면 하루라도 먼저 행코 책임교수 과정을 밟으라고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사-존중-나눔'이라는 3대 과제를 실천목표로 추진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전미숙 예비책임교수나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문의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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