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청년행복은 중장년의 노후 보험!' 캠페인하는 행코들!

작성일 : 2021-02-03 07:14

코로나로 인해 청년실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청년의 꿈과 비전을 도와주는 청년행코멘토 운동!

 

 

2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용진 교수는 랜선 특강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추천하는 청년행코멘토 위촉 프로그램의 당위성과 효과성을 협회가 추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다음 내용은 협회 사무총장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가 정리한 것이다.

 

2017년부터 정부가 청년 창업에 지원한 금액은 약 588억원이다. 이 지원을 통하여 청년몰 600여개가 탄생하였다. 그러나 그 가운데 절반 정도가 폐업하고 말았다. 정부 지원이라도 일부 받은 청년들의 자영업 현장은 코로나 직격탄으로 상당수 자영업자들이 파산하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버틸 힘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정부지원을 받은 청년몰의 수익성 역시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임대료 해결도 잘 안되는 상황이기에 그들의 앞이 보이지 않는 청년창업자들의 대거 몰락 상황이다. 청년 창업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겠다고 시작한 정부의 야심찬 청년몰 지원사업의 초라한 성적표이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사회적 웰빙에 근거한 기성세대의 양보와 협조로 진행되는 시급한 대안이 필요하다.

 

청년 창업 지원을 받지 못한 청년들은 더 심각한 상황이다. 이미 N포 세대가 된 청년들의 안타까운 실업현실은 기성세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세대들을 뒷방 어르신으로 청년세대를 일치감치 밀어버리는 큰 실수를 범하는 일이 된다. 현재의 청년이 중장년이 되는 2~30년 뒤에는 현재의 중장년이 시니어가 되어 현재 청년들의 경쟁력에 의존하는 노후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 청년들의 능력은 현재 중장년의 노후 보험이 된다.

 

한국강사총연합회 전임강사 4기 교육 수료기념(사진자료)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대한민국 인구가 현재의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30년 뒤에는 대한민국 시니어들의 노후생활에 심각한 불안정이 예견된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안이 시급히 필요하다. 비록 지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코로나와의 전면전이기에 청년에 대한 방관이 있을수는 있으나, 코로나 상황과 무관하게 청년육성은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청년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그것은 아날로그 세대인 기성세대의 용감한 퇴임이 일자리를 열어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그 대신 청년들이 차지하고 있는 시급 아르바이트를 중장년이 바톤 터치하고, 과학적 전문성과 민첩성이 필요한 영역에 청년들이 속히 진입하여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글로벌시대를 빨리 선도해야 한다. 이러한 캠페인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청년행코멘토 위촉하는 것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추진하는 청년행코멘토 위촉 프로그램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시대적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추진해야 하는 행복 서포터즈의 실제적인 운동이다. 청년행코멘토를 찾아 위촉하는 것은 청년들의 행복도우미 프로그램의 실제가 된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1천명 육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년의 행복도우미 1명을 육성하는 것이 더 미래지향적이고 우선해야 할 정책이다. 청년이 살아야 모든 세대가 공동체적 웰빙을 누리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청년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직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곧 청년을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것임을 명심하는 이 캠페인을 적극 펼쳐나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행복을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전략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2020년대 신직업의 으뜸이 될 행코 책임교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진입 정보를 얻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더라도 코로나 신드롬에 의한 부정정서와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시키며 힐링과 웰빙전문가로서 평생 의미있는 직업인으로서의 비전을 이룰 수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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