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1-06-29 11:56
속리산에서 대전으로, 이제는 경산에서 업무 추진!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메카로 자리잡는 경산시!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메카로 널리 알려져 있는 21년 역사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이미 설립초창기부터 SOHO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행복 프로그램의 모델을 개척한 내실있고 역량감있는 NGO기관이다. 2000년도에 김용진 교수의 사재를 털어 설립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속리산에서 자연치유학교와 웰빙코칭아카데미를 깃점으로 국민행복 프로그램을 중단없이 추진해 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한민국에서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행복 프로그램을 연구 발전시켜왔을 뿐 아니라,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행복강사 육성을 목표로 하는 명품강사아카데미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100여명의 명품강사와 200여명의 명강사를 육성해 왔다. 이 기간 중에는 부산대학교나 한남대학교 세미나실을 활용하기도 했으며, 주로 연세대 공학원 건물을 주된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행복 프로그램 관련자들을 김용진 교수가 직접 육성해 왔다. 이들 대부분은 지금 전국 각처에서 행복강사로 활동중"이라고 2천여명의 강사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는 귀뜸한다.
정부 지원을 일체 배제하고 독립운영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16년부터 대전고속터미널 인근 빌딩에 본부를 이전하고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의 확산과 행복멘토 인재 육성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긍정심리학에 기반을 둔 70명의 행코 책임교수를 육성하면서 전문강의기법 전문성을 갖춘 자들로서 자살예방교육을 비롯하여 웰빙과 웰에이징, 웰다잉 등 생애전반의 설계 및 멘토링과 토탈라이프코칭 전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행복강사를 육성해 왔다.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21년 7월부터 경북 경산시의 한적한 외곽에 신설된 작은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코로나 사태로 정착된 언택트 시대상황보다 20년이나 앞서 이미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협회 운영비를 대폭 줄여 소규모 인력으로 엄청난 일을 펼쳐나갈 수 있는 것에는 고대철학교수 출신 김용진 협회장의 선견지명적 운영철학이 확실히 밑바탕 된 덕분"이라고 협회 살림을 맡아 운영하는 김동호 사무총장(행코총연합회 대표회장)은 소개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는 행복 프로그램과 관련자들을 육성하는 행복본부를 필두로 다양한 산하기관들이 포진하고 각자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산하기관으로는 국민대학교 범대진 박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강사문인협회(한강문), 여수시체육회 사무총장 출신으로 광양의 남도휴양촌 촌장인 조옥성 박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강사총연합회(한강총), 종로상인대학 설립자 박재완 교수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대한상공협의회(대상협),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서기 출신인 회덕침례교회 김동호 담임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탈북여성으로서 고려대학교에서 북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정원과 서울시 등에서 스타강사로 활동중인 조민희 박사가 원장인 통일한국행복교육원이 있다.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복멘토를 적극 육성하고 있는 협회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