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1-07-07 12:19
행코 인턴에서 행코 준전문가로 업그레이드 한 길기용 과장!
충남 금산의 행복을 구체적으로 구현할 계획!
충남 금산군청의 과장 출신인 길기용 씨가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거쳐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 자격을 취득하고 범사회 웰빙운동의 선구자로 나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선도기관인 21년 역사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통해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창시한 민간자격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국내 최초 등록되어 있다. 이 외에도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지도사, 행복상담사, 행복교육사 프로그램도 등록 운영중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금산과 세종특별시 및 대전권에서 지금까지 단독으로 28회차에 걸쳐 400여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매달 직접 육성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행복본부 중부지부장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에 의해 멘토링을 받아 행코 준전문가(2급)가 된 금산군청의 과장으로 퇴직한 길기용 씨는 앞으로 노인복지 프로그램과 웰에이징 및 웰다잉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가는 인생이모작을 구상하고 있다.
대학교 등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는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는 "지금까지 28기에 거쳐 400여명의 행코 인턴을 육성하면서 참 좋은 인성과 실력과 경륜을 갖춘 행코 인턴들이 배출되어 개인적인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길기용 과장님 같은 훌륭한 덕망을 얻고 있는 지역 유지분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들의 본보기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는 우리지역의 행코 인턴들 중에서 행코 준전문가들을 더 육성해서 웰빙멘토들로 지역사회에 행복 서포터즈 활동등 선한 영향력을 기여하도록 조언할 계획"이라고 큰 구상을 밝혔다.
한편 길기용 행코 준전문가는 "공직 퇴직자에게 행복 프로그램을 접하도록 안내해준 금산읍의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권숙예 책임교수께 감사드린다. 또한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요 플랫폼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코 일원으로서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하는 멋진 구성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