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1-08-08 10:28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프로그램중 하나인 행복상담사!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가 함께 육성 중!
코로나 장기화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2차세계대전 이후 전쟁의 참상으로 인해 겪었던 트라우마에 비교될 정도로 전 세계에 강력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도 국민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힐링과 웰빙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수퍼바이저로서 지금까지 행복멘토들을 육성하며 21년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용진 행복교수는 "지난 6일 서울대병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가 국민정신건강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공공의료 및 정신건강의학 발전을 위해 두 기관간의 협력을 맺었다. 앞으로 이들은 국민정신건강을 위한 진료 협력만 아니라 자문과 학술 연구, 전문가 육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우리 협회는 이러한 공공기관의 실천적 협약이 있기 10년 전부터 이미 NGO기관으로서 국민행복을 위한 거시적 관점에서 패러다임과 로드맵을 구축해 왔다. 행복지도사의 행복 컨설팅, 행복교육사의 행복 교육, 행복상담사의 행복한 삶에 관한 상담, 그리고 토탈라이프코칭의 스킬로 코칭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년 이전까지 등록하고 그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작은 성과물 등이 작은 성과물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구호원 원장, 이정인 사무총장)는 이러한 시대상황을 재빨리 파악하고 현장에 적응하여 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있는 우수기관이다. 이들은 우리 협회의 인재개발원에 해당되는 국제웰빙대학교(총장 김용진)에서 행코 책임교수 육성과정을 거쳐 행코 책임교수가 된 후 아주 활발하게 전국에서 행복상담사를 육성하고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코디네이터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한편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는 이미 여러차례 면대면 교육을 통해 수십명의 행복상담사를 육성했다. 그리고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고 행복감 상승에 필요한 현장중심의 상담스킬을 강화시키기 위한 '20회기 온라인 줌 교육'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10일에는 6차 심화교육 및 워크숍이 줌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협업으로 행복상담사를 육성하고 있는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는 전국 각 지역마다 행복상담사 요원을 발굴하여 육성 배출하여 국민정신건강에 크게 기여할 계획이다. 이에 관심있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나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oikobareunmaum.co.kr)에서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