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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38 - 자연법칙의 위대함
2023년도에는 엘리뇨 현상이 강해져서 슈퍼 엘리뇨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국민기자뉴스는 속보로 내 보내고 있다. 기상청과 기상전문가들의 종합된 결론이다.
슈퍼 엘리뇨가 기승을 부리면 남쪽 바다의 뜨거운 열기를 대한민국 상공에서 끌어당기고 오랫동안 품고 있기 때문에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다. 게다가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기 때문에 산사태와 농경지와 도로 침수 등의 막대한 피해도 발생하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재해를 자연재해...
행코의 희망 편지 134 - 과일을 파는 청년의 벗이 된 폐지줍는 할머니
어느 날 시내 한 모퉁이 바닥에 빈 박스 몇 개를 엎어놓고 그 위에 사과와 토마토 등 과일을 팔고 있었다. 그 사람은 이제 갓 30살이 되지 않은 젊은 청년이었다. 청년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과일 싸게 드릴테니 사 가시라고 애원하듯 호소했으나 지나가는 사람들은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해가 늬엿늬엿 질 때가 되었어도 청년은 과일을 별로 팔지 못했다. 그곳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청과물시장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청년이 풀이 죽어 망가져...
6월 3일, 행코 책임교수들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전국 모임 개최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6월 3일(토) 대전에 있는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소2회의실에서 전국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15일 공식 발표했다.
행사는 6부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시작되는 1부는 시간 관계상 국민의례는 생략하고 협회장, 내빈 인사를 마친후 국민기자뉴스의 기자 정예화 교육을 진행한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2부는 전국 8개권역 행코교수단 회장 주관으로 권역별...
행코의 희망 편지 133 - 타이타닉의 신사들
1912년 4월 14일은 1,514명이 바다에 수장되었고 오직 710명만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타이타닉호의 비극이 발생한 날이다. 비극이 발생하던 싯점에 38세였던 2등 항해사 찰스 래히틀러는 구조선에 올라타서 승객을 구조하는 임무를 감당하기 위해 구조활동을 하던 까닭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승무원이다. 그는 타이타닉호 침몰과 관련하여 17페이지 분량으로 생생한 증언을 남긴 인물이다.
래히틀러의 글에 의하면, 침몰하는 배 위에서 선장은 아이와 여...
행코의 희망 편지 137 - 당신이 웃어야 세상도 웃는다
인상은 그 사람의 생각과 삶을 표현하는 거울이다.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도 자주 미소를 드러내는 사람의 마음은 스폰지처럼 충격을 낮출 능력이 크다. 주관적 안녕감이 강한 사람의 특징은 행복지도사나 행복교육사를 육성하면서도 늘 강조했듯이 미소맨이라는 것이다.
미소는 인생의 플러스 요인을 만들어 준다. 퍽벌 여사가 한국전쟁 이후에 초토화된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그런데 매우 신기한 것을 보았다. 소 달구지에 짐을 실고 그 뒤에 농부가 올라타고 가는 ...
행코의 희망 편지 136 - 사랑나눔의 들불을 지핀 우체부
어느 면 소재지 우체국 우체부의 이야기이다. 이 우체부가 자신의 구역에서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할 할머니의 집에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우연히 수도세 고지서 금액을 보곤 깜짝 놀랐다. 혼자 사는 할머니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많은 금액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우체부는 "할머니! 이번 달 수도요금이 엄청 많이 나왔네요? 혹시 수도 파이프가 새는거 아니에요? 제가 살펴봐 드릴까요?"라고 묻자 할머니는 "아냐. 오갈데 없는 불쌍한 노인 몇 명을 ...
행코의 희망 편지 135 - 선생님의 제자 사랑, 제자의 스승 사랑
어느 초등학교 교사의 이야기이다. 그 교사는 평생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좋아서 교감이나 교장이 되는 길을 선택하지 아니하고 평교사로 일평생 가르치기만 하다가 퇴직했다. 그리고는 텃밭을 일구면서 동네 경로당 노인들에게 글자와 산수를 가르치며 노후를 보냈다.
이렇게 지낸지 몇 년이 되지 않아 기침을 하기 시작했고 그 기침이 잦아져 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폐암으로 판명이 났다. 노교사는 폐암으로 거칠게 숨을 내쉬며 숨쉬기가 곤란했...
행코의 희망 편지 134 - 과일을 파는 청년의 벗이 된 폐지줍는 할머니
어느 날 시내 한 모퉁이 바닥에 빈 박스 몇 개를 엎어놓고 그 위에 사과와 토마토 등 과일을 팔고 있었다. 그 사람은 이제 갓 30살이 되지 않은 젊은 청년이었다. 청년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과일 싸게 드릴테니 사 가시라고 애원하듯 호소했으나 지나가는 사람들은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해가 늬엿늬엿 질 때가 되었어도 청년은 과일을 별로 팔지 못했다. 그곳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청과물시장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청년이 풀이 죽어 망가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스쿨존 안전 관련 정책 수렴 제안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웰빙이 심각한 상황이다. 국민행복을 위해 다각도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강의나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스쿨존의 안전이 위험상황이다. 스쿨존에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진 13세 미만 어린이는 25명 가량이다. 이들 25명 중 21건의 사고는 시속 30킬로미터 이하의 규정속도를 지켰음에도 사고가 발생하였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시속 30킬로미터 속도라고...
행코의 희망 편지 131 - 인재를 만드는 행복교사
프랑스의 시골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이 농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보클랭이었다. 보클랭은 어려서부터 근면 성실했고 머리가 총명했다. 틈틈이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우며 열심히 일했고, 또 열심히 학교생활에도 모범을 보였다.
보클랭은 친구들이 놀고 장난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와야 했기 때문에 늘 그의 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고, 또 옷을 자주 세탁하지 못한 관계로 외모는 늘 냄새가 나고 더러운 편이었다. 당연...
행코의 희망 편지 133 - 타이타닉의 신사들
1912년 4월 14일은 1,514명이 바다에 수장되었고 오직 710명만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타이타닉호의 비극이 발생한 날이다. 비극이 발생하던 싯점에 38세였던 2등 항해사 찰스 래히틀러는 구조선에 올라타서 승객을 구조하는 임무를 감당하기 위해 구조활동을 하던 까닭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승무원이다. 그는 타이타닉호 침몰과 관련하여 17페이지 분량으로 생생한 증언을 남긴 인물이다.
래히틀러의 글에 의하면, 침몰하는 배 위에서 선장은 아이와 여...
행코의 희망 편지 132 - 꿈을 크게 꾸라
미국 해군의 함대위에서 해군 제독인 해군대장의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신임 해군제독의 계급장이 훼손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해군제독과 관련 참모들은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해군함대에서 별 4개의 계급장을 찾을 수 없었다.
다급해진 해군 관계자는 선내 방송을 통해 혹시라도 별 4개의 계급장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다. 신임 제독의 취임시간이 막 시작되기전 신입 소위가 별 4개 계급장을...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 국민정신건강의 중요성 강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 연구소인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한국노화방지연구소 이사장,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이 최근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 중요성을 강조하였다고 소개했다. 참고로 한국행복학회는 내달 3일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행코교수단, 국민기자뉴스와 함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박언휘 박사는 "건강문제는 신체만의 일이 아니다. 전인건강을 상당히 중시해야...
행코의 희망 편지 131 - 인재를 만드는 행복교사
프랑스의 시골마을에 가난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이 농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보클랭이었다. 보클랭은 어려서부터 근면 성실했고 머리가 총명했다. 틈틈이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우며 열심히 일했고, 또 열심히 학교생활에도 모범을 보였다.
보클랭은 친구들이 놀고 장난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와야 했기 때문에 늘 그의 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고, 또 옷을 자주 세탁하지 못한 관계로 외모는 늘 냄새가 나고 더러운 편이었다. 당연...
행코의 희망 편지 130 - 파란 리본 한 개의 기적
미국의 어느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은 졸업식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선물을 기획했다. 그 선물은 파란 리본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가슴에 일일이 달아주는 행사였다. 담임선생은 파란 리본에 예쁜 문구를 넣었다. "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야!"라고....
드디어 담임선생은 그 리본을 제자들에게 일일이 달아주면서 두 개를 선물로 안겨 주었다. 그러면서 각자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리본 한 개를 달아주고 나머지 리본은 그 사람에게 주어서 ...
행코의 희망 편지 130 - 파란 리본 한 개의 기적
미국의 어느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은 졸업식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선물을 기획했다. 그 선물은 파란 리본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가슴에 일일이 달아주는 행사였다. 담임선생은 파란 리본에 예쁜 문구를 넣었다. "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야!"라고....
드디어 담임선생은 그 리본을 제자들에게 일일이 달아주면서 두 개를 선물로 안겨 주었다. 그러면서 각자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리본 한 개를 달아주고 나머지 리본은 그 사람에게 주어서 ...
강대인 행코 책임교수가 대표이사인 ㈜여수코리아 마리나요트, 600여명에 힐링요트체험 후원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남권 행코교수단 회장 조옥성 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은 ㈜여수코리아마리나요트 강대인 대표가 지난 3월부터 5월 초까지 약 두 달간 지역 자원봉사자와 장애인시설 이용자 600여명에게 요트 힐링 체험을 후원했다"고 소개했다.
강대인 행코 책임교수는 "이번 후원은 약 3000만 원상당의 통 큰 후원으로 장애인에게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지역봉사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도하는 사람의 바른 마음 가짐
우리는 기도 자체의 힘을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므로 기도합니다.
- 버크 파슨스 -
기복주의 신앙의 위험성은 하나님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튼만 누르면 내가 원하는 것을 내어놓는 자동 응답기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기도를 뜨겁게 하며 기도의 능력을 강조하면서 심지어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보좌는 그렇게 움직여질...
행코의 희망 편지 129 - 할머니의 마지막 외출
호출택시를 모는 택시 기사분이 어느 날 할머니로부터 예약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그 날이 되어 그 집으로 찾아간 기사는 현관문을 두들겼다. 한 참 뒤에 그 집에서 백발 할머니가 불편한 걸음걸이로 반가이 택시기사를 맞이했다. 택시 기사가 거실을 들여다보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다. 마치 이제 곧 이사를 가야 할것만 같은 모습으로....
할머니는 자신의 옷가방 하나를 택시에 실어 달라고 했다. 택시에 올라탄 할머니는 택시기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21세기 신직업군, 행복강사로 자리매김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21세기는 과학과 인간의 투쟁의 시대이다. 과학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추월하게 되면서 인간의 존재가치와 삶의 방식에 대한 근본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복이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의문이 높아지고 웰빙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것을 생명자본시대라고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는 "코로나로 인해 우울도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