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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복학회 학술위원장 임주완 박사, 16차 학습에서 여성성 강조 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 김정옥 사무총장은 "학회 학술위원장 임주완 박사가 16일 밤 9시 학회 16차 학습에서 '생명자본시대에 여성의 역할과 행복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토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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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 정두근 장군, 박언휘 박사 회동하다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 정두근 예비역 중장(좌로부터)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한국행복학회 김정옥 사무총장은 "14일 12 30분부터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의 진행으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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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재교육원 총무부장 서영자 서기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충북도교육청 서기관으로 퇴직한 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 진입한 박순구 책임교수의 추천으로 충청북도 단재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출신으로 공로연수중인 서영자 서기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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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5 - 빈 둥지로 버림받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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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14시 전북권 행코교수단, 비전 세미나 개최한다.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드는 행복멘토링이 생명자본시대에 즈음하여 대세가 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행복서포터즈를 비롯하여 국민정신건강과 삶의 질의 향상과 관련하여 정부와 자치단체, 시민단체, 종교기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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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을 위한 맞춤 행복교재, '행복인생경영' 저자 소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해피온 출판사는 1호 서적(웰빙라이프 통산 40호 서적)인 저자 소개를 하였다. 이 책은 이달 하순에 출판될 예정이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조민희 박사가 강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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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4 - 생명자본시대에는 감성 서비스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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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5 - 할머니 손에 쥐어 준 사탕 한 개
어린이집을 다니는 현수라는 아이가 경북 경산에 살고 있다. 현수는 어린이집을 다녀오면 꼭 할머니를 찾는다. "할모니 할모니 할모니...."할머니 품에 안겼다가 장난감을 만지며 놀 정도이다.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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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4 - 시어머니가 아니라 어머니입니다
주부들의 문학에서 따스한 박수를 받았던 한 여인의 수기이다.어머니! 제가 처음 시집왔을 때 어머니는 저에게 무서운 염라대왕 같았습니다. 어머니 앞에 서기만 하면 저는 쥐구멍이라도 찾아 숨어야 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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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3 - 형을 사랑한 동생
유명대학병원에서 발생한 일이다. 어느 부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그 중 장남은 희귀한 혈액암을 앓고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중 수술을 하는 위기상황이 발생하였다.수술 중 장남은 혈액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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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2 - 예수님이 초등학교를 다녔던가요?
사람들은 학력이 곧 실력이라고 착각하곤 한다. 그렇지만은 않은데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학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력이며, 실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성이며 이러한 것들의 최종 목적은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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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1 - 할머니! 아까 돈 내셨어요
진눈깨비가 내리고 손이 너무나도 시리고 매섭게 찬 바람이 휘몰아 치던 날 청계천 뒷 골목에 위치한 호떡 포장마차에 허리가 90도로 굽은 할머니 한 분이 들어왔다. 할머니는 청계천 상가들을 돌아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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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20 - 예쁜 아이와 엄마
대전 중앙동에 있는 지하상가에서 있었던 오래 된 이야기이다. 옷을 팔고 있는 어느 가게에 40대 아주머니가 딸의 손을 잡고 들어섰다. 둘은 모녀 지간이었다. 모녀는 이것 저것 잠시 고르다가 만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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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9 - 세상에서 가장 좋은 화장품
지난 번 행코교수단 워크숍에서 귀한 화장품을 선물로 받았다. 화장품은 동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협찬한 어느 회사의 신제품이었다. 다들 좋은 화장품이라고 칭찬을 한다. 좋은 화장품은 얼굴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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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8 - 아름다운 향기를 남기고 떠난 어른
산비탈에 오두막을 짓고 지게로 흙을 퍼다 물에 이겨 옹기를 만들어 팔던 가난한 옹기장이가 있었다. 옹기장이는 1868년 무진박해때 순교한 아버지로 인해 산으로 도피했고 결국 옹기장이 밖에는 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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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7 - 거지를 형제라고 부른 사람
러시아의 모스크바에서 추운 겨울날 일어난 이야기이다. 영하 20도가 넘어가는 아주 추운 날 남루한 옷을 입은 깡마른 거지가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차길에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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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6 - 450만원짜리 명품 가방
어떤 행복 코디네이터가 전해온 자신 부인 이야기이다. 희망편지에서는 그냥 갑돌이라고 하자. 갑돌이가 장가를 가서 갑순이와 알콩달콩 잘 살았다. 20여년 살다 보니 아이들도 제법 컸고 부부동반하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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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5 - 눈섭이 하얀 백반증 아내
1970년대 구로공단에서 일하던 남녀 청년들이 있었다. 그들 중에는 경북 상주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돈을 벌러 일찌감치 공장에 취직한 순이라는 여자 아이와 전라도 나주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취직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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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4 -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던 친구
태어날 때부터 다리 골격이 달라 걸을 수 없던 남자 아이가 있었다. 하지만 이 아이는 두뇌가 명석하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는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 이 아이는 장애인학교에서 친구를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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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13 - 템즈강에서 일어난 기적
런던에 가면 템즈강이 흐르고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도 템즈강을 거닐며 사색에 잠겼던 철학교수 시절이 있다. 그런데 오늘 희망편지에서는 템즈강 산책로에서 있었던 100여년 전의 실화를 나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