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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0 - 진짜 바보가 되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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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 '행복인생경영' 출판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연구소 한국행복학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협회장 김용진 교수와 수도권 행코교수단 소속의 고려대학교 조민희 박사가 을 4월 10일을 전후하여 출판하게 된다. 이 책은 협회 산하연구소인 한국행복학회가 금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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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숙 행코 책임교수, 4월 행코교수단 모임의 의미 강조
포스터 제작 : 박희숙 행코 책임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 4월 1일과 2일, 협회 본부와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박사의 병원 방문, 청도에서의 친목과 산책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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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문학] 김용진의 시 '봄이로구나'
봄이로구나청기 김용진그림자도 엿가락처럼 길어진다겨우내 움추렸던만상들이 몸을 늘리는가 보다마당 화단 틈새에는예쁜 들꽃이 삐죽 올라오고들꽃의 용트림을 시샘하는 할미꽃도제법 통통한 볼을 내 밀었다봄이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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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6 - 감사의 기도
1918년 미국의 작은 시골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에릭 엔스트롬은 남루한 잡상인 노인의 방문을 받았다. 에릭은 그 노인에게 빵과 스프를 건네주자 노인은 머리를 숙여 감사기도를 드렸다. 이 모습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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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5 - 빈 둥지로 버림받은 어머니
치매로 고생하던 한 할머니가 요양원에 입소하였다. 날이 갈수록 치매와 망상 증상은 심해졌고 할머니는 자녀와 손주들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심지어 밥을 떠서 입에 넣는 일조차도 잊어 버렸다. 요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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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4 - 생명자본시대에는 감성 서비스가 제일
서울은행 안양 석수지점에 용역직으로 근무하던 청원경찰 한원태 씨의 이야기이다. 한원태 씨는 은행에 임시직 청원경찰이었다. 청원경찰이었지만 은행을 찾는 고객의 손이 되어 주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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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9 - 사람다움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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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 책임교수인 서원대교수 최태선 박사, '보고 싶은 아버지'로 히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충청권 행코교수단 회장 김정옥 행코 책임교수는 "우리 충청권 행코 책임교수인 최태선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대학 교수의 '보고 싶은 아버지'가 최근 국민들의 인기를 얻고 있어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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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박사, 은퇴자를 위한 솔루션 소개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7,80만명의 은퇴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2년 뒤면 전 국민의 20%가 65세 이상 고령자가 된다. 이러한 가운데 은퇴자가 되는 것은 그리 반가운 상황이 아니다. 또한 수명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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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의존성이 높아지고 있는 대한민국과 행복서포터즈 운동
202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대한민국 국민의 월간 폭음률은 36개국 중 11위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대한민국 국민중에는 음주와 관련이 큰 간질환 사망률, 음주교통사고 사망률(2018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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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3 - 육체의 장애를 극복하는 사람
이 세상에는 다양한 원인으로 장애를 입는 안타까운 일이 적지 않다. 선천적인 기형 또는 장애로 인해 장애인이 되기도 하지만, 교통사고나 각종 재해 또는 원치 않는 질병이나 실수 등으로 인해 장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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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2 - 효심에 감동한 호랑이
아주 오래전 들었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시장에 갔다가 늦은 밤이 되어도 집에 돌아오지 않자 아들 부부는 아버지를 찾아 나섰다. 캄캄한 시골길을 밝히는 것은 오직 횃불 뿐 사방은 칠흙같이 어두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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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1 - 삼성의 창업주를 있게 한 사람
19세 청년 이병철이 1928년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길에 일본으로 가던 배를 타고 가다가 배멀리를 심하게 겪었다. 1등석으로 가고자 했으나 거절당했다. 식민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때문이었다. 이후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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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8 - 행복은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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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0 - 새싹을 키워라
대전에 가면 대전의료소년원이 있다. 그곳에는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치료하는 의료시설과 이들에게 중고등학교 학력을 취득하게 하는 학교가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24년 넘게 매주 토요일 인성지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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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9 - 어머니의 손길
어느 초등학생의 이야기이다. 하루는 그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엉엉 울더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엄마가 뛰어 들어가서 아이를 붙들고 왜 우느냐고 물었다. 한참 뒤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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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8 - 인생이란
김용진 교수, 전)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코교수단 단장,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은퇴한 파워시니어 웰에이징 캠프 전문 화율림 고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뉴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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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7 - 폐지를 줍던 할아버지
서울 종로역 인근에는 폐지를 줍는 꼬부랑 할아버지가 계셨다. 늘 같은 시간이면 작은 손수레에 폐지를 가득 실고 고물상으로 가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은 안타까움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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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6 - 심은대로 거둔다
행코의 희망 편지 096 - 영국에서 한 은퇴의사가 암에 걸려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은퇴의사에게는 그의 병실을 지극히 간호하는 아프리카 출신의 간호사 모녀가 있었다. 어떻게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