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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1 - 삼성의 창업주를 있게 한 사람
19세 청년 이병철이 1928년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길에 일본으로 가던 배를 타고 가다가 배멀리를 심하게 겪었다. 1등석으로 가고자 했으나 거절당했다. 식민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때문이었다. 이후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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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100 - 새싹을 키워라
대전에 가면 대전의료소년원이 있다. 그곳에는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치료하는 의료시설과 이들에게 중고등학교 학력을 취득하게 하는 학교가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24년 넘게 매주 토요일 인성지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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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9 - 어머니의 손길
어느 초등학생의 이야기이다. 하루는 그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엉엉 울더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엄마가 뛰어 들어가서 아이를 붙들고 왜 우느냐고 물었다. 한참 뒤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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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8 - 인생이란
김용진 교수, 전)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코교수단 단장,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은퇴한 파워시니어 웰에이징 캠프 전문 화율림 고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뉴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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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7 - 폐지를 줍던 할아버지
서울 종로역 인근에는 폐지를 줍는 꼬부랑 할아버지가 계셨다. 늘 같은 시간이면 작은 손수레에 폐지를 가득 실고 고물상으로 가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은 안타까움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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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6 - 심은대로 거둔다
행코의 희망 편지 096 - 영국에서 한 은퇴의사가 암에 걸려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은퇴의사에게는 그의 병실을 지극히 간호하는 아프리카 출신의 간호사 모녀가 있었다. 어떻게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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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5 - 희망을 보는 사람
미국의 어느 병원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병실이 있었다. 그 병실에는 6명의 환자가 입원중이었고 이들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르는 말기암 환자였다.그런데 그 병실 창가에 위치한 침대위에는 악성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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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4 - 행복을 팔면 성공한다
서울에서 기름을 잘 파는 주유소가 한 달에 드럼 1천개 정도의 기름을 판다고 한다. 그런데 부산의 삼량진ic에서도 한참이나 떨어진 외진 곳에 있는 만포주유소는 한 달에 드럼 1300개 정도를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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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3 - 할머니의 보물 1호 쌍가락지
김용진 교수, 전)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코교수단 단장,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은퇴한 파워시니어 웰에이징 캠프 전문 화율림 고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뉴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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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2 - 보상을 바라지 않는 사랑
26세의 군 미필자로서 팔꿈치가 아파 수술한 두 아이의 아빠이자 남편! 그가 월 100만원을 벌어왔고 그 적은 비용으로 4식구가 미국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야만 했다. 이렇게 힘든 나날을 견디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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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1 - 국경을 넘는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영국과 독일은 치열한 전쟁터가 되었고 숱하게 많은 청년 군인들이 전쟁터에서 죽어갔다. 전쟁은 서로에 대한 증오와 반목을 오래오래 남기게 되는 비극이 된다. 2차 대전중에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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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90 - 진짜 바보가 되면 세상을 바꾼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그래도 살맛이 나게끔 하는 멋진 분들이 있다. 오늘은 의사로서 나눔의 삶을 실천한 행복 코디네이터 장기려 박사를 모시고 왔다. 1911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나서 김일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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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9 - 사람다움의 그림자
'사람이라면 다 사람인가?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검은 머리카락 가진 두 발 짐승은 거두지 마라.' '세상을 살면서 가장 무서운 것은 맹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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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8 - 행복은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
미국 뉴욕 소방서 소방관이 경험한 이야기이다. 어느날 뉴욕소방서의 소방관인 폴 홀링스 일행이 새벽 6시에 레스토랑에 들어섰다. 그들은 밤새도록 화재를 진압하느라 저녁도 먹지 못한 채 수고한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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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7 - 인생을 부드럽게 살아가기
인생을 살다보면 '철이 들어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의욕과 패기가 앞서 나의 생각이 정의롭고 옳다고 판단하고 함부로 타인의 삶과 인생경륜을 속단하고 입에 올리며 정죄하던 경솔함과 무례함으로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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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6 - 거품에 스스로 속는 사람들
2010년에는 영국에서 일어난 실화이다. 시몬이라는 42세의 여인이 자신의 페이0북에 성탄이브 밤에 세상 하직 인사를 나누고 자살을 했다. 페이0북 친구가 1,082명이나 있었지만 아무도 그녀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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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5 - 고장난 벽시계와 고장없는 인생시계
세월아 너는 어찌 돌아도 보지 않느냐나를 속인 사람보다 니가 더욱 야속하더라한 두번 사랑 땜에 울고났더니저만큼 가버린 세월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저 세월은 고장도 없네청춘아 너는 어찌 모른척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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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4 - 화초보다는 잡초로
봄이 찾아 왔다. 설레이는 가슴으로 근처 화원에 가서 이 꽃도 사고 저 꽃도 잔뜩 샀다. 그리고 콧노래를 부르며 화단을 파 일구고 열심히 심고 물도 주었다. 사나흘이 지났더니 동장군의 시새음에 삶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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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3 - 행복에도 루틴이 필요하다
웰빙라이프가 대세가 되고 있다. 저마다 자신의 삶의 루틴을 정하고 소확행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 여성들에게 미라클 모닝이라는 키워드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 미라클 모닝의 의도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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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코의 희망 편지 082 - 관점의 차이
21세기에 들어서서 세대 간의 갈등이 짙어지고 있다. 개인주의가 고착화되면서 빚어지는 우리 사회의 일그러진 현상이다. 부모세대와 자녀세대 간의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