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코의 희망 편지 081 - 새벽 두시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이다. 30년 넘게 목사로 교회 일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교인들을 상담하고 위로하며 평생을 보냈다. 목사 부부는 휴가다운 휴가도 없이 오로지 교회 일에만 전념했다. 그러다 보니 ...
행코의 희망 편지 080 - 잃어버린 시계 찾기
인생을 복잡하게 살다보면 중요한 것을 놓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않는가를 성찰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아무 곳도 없는 한적한 곳으로 오로지 나를 만나기 위...
행코의 희망 편지 079 - 금이 간 항아리이기에
금이 간 항아리로 인해 손해가 막심한 경우도 제법 발생한다. 소금이나 걸죽한 된장을 담가 놓은 독은 금이 가더라도 큰 문제가 안되지만 간장독에 금이 가면 그 귀한 간장이 다 새어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행코의 희망 편지 078 - 율곡 이이 선생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르친다면?
조선시대의 아인슈타인은 율곡 이이라고 할 수 있다. 율곡 선생은 1536년에 태어나 1584년에 49세로 죽었다. 8세에 한시를 작시하였고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했으며, 21세에 생원진사시 초시...
행코의 희망 편지 077 -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은?
*의사:앓느니 죽겠다는 사람*치과의사: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사람*산부인과의사: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사람*성형외과의사:생긴 대로 산다는 사람*이비인후과의사: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으로 사는 사...
행코의 희망 편지 076 - 말의 위력
조선시대에는 양인과 천인 즉 관직을 독차지한 문관과 무관인 양반과 중인의 지배층, 상민과 천민의 피지배층으로 구분된 엄격한 신분사회였다. 중인은 행정이나 기술관직에서 양반의 실무를 보좌하였고, 상민...
행코의 희망 편지 075 - 노비 정초부를 인재로 만든 여춘영 가문
조선시대에 노비가 시인이 될 수 있었을까? 조선시대에는 노비 시인이 5~6명이 존재한다. 조선 정조 때 활약했던 노비 시인 정초부(鄭樵夫·1714∼1789·&lsqu...
행코의 희망 편지 074 - 좋은 친구가 되어가는가?
인생을 잘 살려면 좋은 친구가 필요하다. 반대로 타인에게는 내가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좋은 친구가 있으면 행복근력이 강화된다. 웰에이징을 하는데에도 무조건 필수조건이다. 당신은 어떤 친구인...
행코의 희망 편지 073 - 웃자! 날마다 크게 웃자!
"웃음은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최고의 약이다. 최고의 운동은 걷는 것이고, 최고의 명약은 웃음이다."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가 2500여년 전에 남긴 명언 가운데 웃음과 관련된 말이다. 히포크...
행코의 희망 편지 072 - 지금의 상실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 뜻대로 인생이 살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아무리 내가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더라도 인생길은 야속하게 나를 몰아세우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행복 코디네이터가...
행코의 희망 편지 071 - 프로는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우리는 올림픽이나 세계적인 경기에서 우승하는 사람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인류 역사는 승자의 역사이다. 과학의 발전도 역시 이긴 과학자가 만들어가는 역사이다. 인생도 그렇다...
행코의 희망 편지 070 - 성실한가?
'작심삼일'은 대충대충 삶을 살아가는 아마추어 인생들의 대표적인 습관이다. 그러나 프로는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자신이 할 일을 거의 성실하게 성취하려고 노력한다. 아마추어는 흉내를 내지만 프로는 완...
행코의 희망 편지 069 -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교육된다
1939년 미국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부친은 아이가 태어나기 2개월 전에 사망했다. 모친은 3남매를 키우기 힘들자 고아원에 맡겼다. 이후 모친은 3번이나 재혼했고 잦은 이사를 다니면서 10세가 ...
행코의 희망 편지 068 - 가슴이 따스한 판사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이다. 한 노숙자 노인이 몇일을 굶었다. 너무 배가 고팠던 노인은 편의점에 가서 빵을 집어 뜯어 먹었다. 그 일로 경찰서로 연행되었고 뉴욕법원의 즉결심판을 받게 되었다.판사는 노...
행코의 희망 편지 067 - 엘리너 여사의 무한긍정 능력
긍정의 힘은 삶을 바꾼다. 오늘은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의 부인인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를 모셔왔다. 1884년에 태어난 엘리너 여사는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에 해당...
행코의 희망 편지 066 - 디스토피아냐? 유토피아냐?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역사는 발전적인가? 퇴보적인가? 이 질문에는 내 주관적 안녕감이 어떠한가에 따라 각기 다른 설명이 가능할 것이다. 긍정적이고 의미있고 보람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현재...
행코의 희망 편지 065 - 남편 기 살리기
모든 가정의 경우는 아니겠지만 우리 사회는 경쟁의 톱니바퀴로 가장들을 집어 던지고 있다.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람쥐처럼 뛰면서 정신없이 늙어온 가장들이 대머리가 되고 볼품도 없는 노인네가 되어...
행코의 희망 편지 064 - 아직도 기회가 남아있다.
사람은 인생을 끝까지 살아봐야 그 재능과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 어서스틴처럼 어린시절 불우한 환경이거나 불량한 삶을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의 청년기부터는 성자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탁월한 삶을 사...
행코의 희망 편지 063 - 인생 최고의 명약
숀 버틀러라는 일곱 살 먹은 소년이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누워 있었다. 숀 버틀러는 뇌암 판정을 받고 “회생불가" 판정을 받아 죽을 날 만 기다리고 있었다. 야구광인 숀은 ...
행코의 희망 편지 062 - 어떤 아내인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아내가 있다. 아내에 대해 7가지로 분류한 행복 코디네이터가 황창연 신부이다. 행복강사 황창연 신부는 비 결혼도 안했지만 어찌 그리 아내에 대해서 잘 분석했는지 정말 박수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