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코의 희망 편지 061 - 마약에 취하는 사람들
암살자를 영어로 ‘어새신(assassin)’이라고 한다. 어새신이라는 단어는 아랍인들이 대마초를 ‘하시시(hashish)’ 또는 ‘하샤시(has...
행코의 희망 편지 060 - 배우라! 인생경영의 비결을!
자신이 딸에게 소개한 청년이 자신의 딸을 데리고 배를 타고 놀다가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딸이 익사했다는 소식을 접한 신사는 통곡했다. 그는 "내 죄가 많아서 하늘이 나에게 이런 벌을 내렸다"라...
행코의 희망 편지 059 - 결과보다 과정을!
만일 당신이 여객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다가 여객선이 빙산에 부딪혀 침몰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배에 있는 단 한대 뿐인 구명보트에 모든 사람을 태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상...
행코의 희망 편지 058 - 살리는가? 죽이는가?
미국의 한 유명 발레단에 20살의 천재적 능력을 가진 무용수가 등장했다. 그는 동료 무용수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팬들은 그만 무대에 올라오면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보내며 인기몰이의 주인공으...
행코의 희망 편지 057 - '연꽃잎 효과'처럼 그런 사람
연못마다 연꽃이 개화되면 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상념에 빠지게 한다. 연꽃이 던져주는 행복인문학의 음성이 있기 때문이다. 진흙탕을 먹으면서도 청순함을 꽃피우고 열매맺음으로서!연꽃은 불교만 아니...
행코의 희망 편지 056 - 무엇때문에 달리는가?
톨스토이는 말년에 러시아 황제가 제공한 황금마차를 타고 크레믈궁에 입성하지 아니하고 서민들처럼 자전거를 타고 크레믈에 입성해서 황제를 만나 문학강좌를 진행하였던 사람이다. 행복 코디네이터가 러시아 ...
행코의 희망 편지 055 - 당신의 표정이 당신 인생을 만든다
사람은 운명을 바꾸어가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본래 운명은 훌떡 벗고 여기저기 쏘 다니며 입에 맞는 맛있는 과일이나 따 먹고 사는 운명이다. 그게 최초의 인간 상황이다. 그런데 에덴에서 추...
행코의 희망 편지 054 -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일평생 말을 하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긍정정서가 작동되어 사람들에게 큰 에너지를 안겨주는 긍정적인 말을 하고, 어떤 사람은 부정정서의 노예가 되어 사람들을 실망케 하고 조직을 분열시키는...
행코의 희망 편지 053 -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의 한계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가 평소에 예화로 들어 설명했던 철새 이야기이다. 어느 늦 가을에 겨울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날아가던 철새 무리가 어느 농부의 가을걷이가 끝난 밭에 내려 앉았다. 그런데 ...
행코의 희망 편지 052 - 행복인생경영을 위해 당신의 장례식을 예측하라
인생을 살면서 가장 오래 시간과 물질과 정성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 공덕을 쌓는 일이다. 덕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두고 반복 또 반복할 때 만들어진다. 요즈음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의 희망 편지 051 - 내 감각의 평가는 믿을만한가?
내가 보는 것이 과연 확실한가? 이러한 문제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로부터 현대 과학자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는 계속되는 질문이다. 우리의 시각이나 후각이나 청각이나 미각과 같은 감각계의 판단은 상당한...
행코의 희망 편지 050 - 열정을 키우라
'바보는 결심만 한다'는 말이 있다. 아마추어의 특징을 잘 표현한 말이다. 특히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종종 새로운 결심을 세운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계획은 사라지고 예전의 습관대로 게으름의 ...
행코의 희망 편지 049 - 진정한 슈퍼맨
i think a hero is an ordinary individual who finds strength to persevere and endure in spite of overwhelming o...
행코의 희망 편지 048 - 딱다구리에게서 배울 것
얼마전 마을 이장과 함께 마을 뒷산을 산책하다가 길 옆 나무에 위치한 딱다구리 구멍을 발견했다. 내 주먹이 들어가도 충분할 정도의 넓이였고 깊이는 제법 되는 듯 싶었다. 그 단단한 나무를 아무런 도...
행코의 희망 편지 047 - 당신이 '옷'을 부끄러워할까? 옷이 '당신'을 부끄러워 할까?
사람들은 본래 옷을 입지 않고 살았다. 옷의 시작은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 청년은 신혼 시절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 아무런 옷도 입지 않고 벌거숭이...
행코의 희망 편지 046 - 병든 시력을 치유하려면?
이 세상에는 안과 질환을 갖고 사는 사람이나 안타깝게도 중도실명자가 참 많아지고 있다. 내 주변에 어떤 교수는 박사 논문을 쓰고 나서 3년이 지나지 않아 실명했다. 눈을 혹사시켰던 까닭이었다. 그런...
행코의 희망 편지 045 - 토끼 브레어의 실패담
조엘 해리라는 작가는 라는 우화집의 저자이다. 해리는 이 우화집에서 '브레어 토끼'를 등장시켜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잡혀 신대륙으로 강제 이주된 후 날마다의 고역에 시달리며 희망을 잃어가던 흑인들에게...
행코의 희망 편지 044 - 역경을 싫어하는 게으름
인생을 좀먹는 것 가운데 한 가지는 역경을 싫어하는 게으름이다. 게으름은 행복인생경영을 파탄시키는 독소이기도 하다. 세계역사를 바꾼 위인들을 보아도 한결같이 역경이라는 고난의 순간들을 넘어서는 위대...
행코의 희망 편지 043 - 사진 한장으로 재벌이 된 파출부 할머니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성경은 오히려 돈이 일만악의 뿌리라고 말한다. 실제로 돈의 유혹 때문에 가룟유다는 자신의 스승인 예수를 팔아 넘기는 불행한 비극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성경은 부자...
행코의 희망 편지 042 - 부정감정의 덫에 빠지지 않는 비결
현대인들은 각종 문명의 발달로 인해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환경을 접하게 되면서 혼란스러움을 겪곤 한다. 그러한 혼란스러움은 스트레스가 되고 정신적 피로감을 안겨주기 때문에 적절한 심리요법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