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5-09 17:09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행복교수는 "21세기는 과학과 인간의 투쟁의 시대이다. 과학이 만든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추월하게 되면서 인간의 존재가치와 삶의 방식에 대한 근본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행복이라는 근원적 질문에 대한 의문이 높아지고 웰빙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것을 생명자본시대라고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는 "코로나로 인해 우울도가 높아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을 코칭하는 전문가들이 신직업군에 자리매김하는 시대로 세계관이 점진적으로 이노베이션하고 있다. 나는 의사로서 이러한 행복멘토링 전문가들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행복학회에서 2030비전으로 행복대학교를 설립하고자 하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라고 언급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코교수단을 통해 전국 8권역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하였고 현재 대학교수급의 책임교수 114명이 전국 각처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정규 메가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의 기자로서 지역 언론인으로 활동하거나, 활발하게 행복서포터즈 활동을 펼치는 행복멘토도 있다. 이렇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21세기 대한민국의 신직업군을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