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5-11 10:1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 연구소인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자문위원 박언휘 의학박사(한국노화방지연구소 이사장,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이 최근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 중요성을 강조하였다고 소개했다. 참고로 한국행복학회는 내달 3일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행코교수단, 국민기자뉴스와 함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박언휘 박사는 "건강문제는 신체만의 일이 아니다. 전인건강을 상당히 중시해야 한다. 정신과 육체는 서로 긴밀히 연결된 것이므로 이 둘의 건강이 지켜질 때 삶의 질과 자아실현, 공익적 역할 감당 등도 기대할 수 있다. 그래서 뇌병변이나 중증장애가 아닌 치매, 수면장애, 기억장애, 불안증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심신의 웰빙을 잘 유지하도록 돕는 메디칼 솔루션이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박언휘 박사는 "한국행복학회의 주된 관심사가 행복한 삶을 경영하는 행복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고, 부차적인 관심사는 2030년까지 행복대학교를 설립하는 것이다. 그러한 것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국민기자뉴스라는 언론사가 태동하였다.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행복 서포터즈 운동을 확산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현대인들의 웰빙라이프가 중요한데, 다양한 신체활동이나 헬스운동처럼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밤에는 숙면을 취하도록 공해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현명한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잘 연구해서 확산시켜 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